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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홀씨 대출 자격과 한도 (3,500만원 상한·평균 1,390만원·연 10.5% 이하)

최종 수정: 2026.09.21 ·작성자: knowmoney 편집자

새희망홀씨는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이거나,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하위 20%면 신청할 수 있는 은행 서민금융 대출입니다. 한도는 최대 3천5백만원, 금리는 연 10.5% 이하입니다.

다만 이 두 숫자는 상한선입니다. 금융감독원 집계로 2025년 신규 취급분의 평균 대출금액은 건당 1,390만원, 평균 금리는 6.7%였습니다.

한도와 금리를 정하는 주체가 정부가 아니라 개별 은행이라서 그렇습니다. 아래에서는 자격이 갈리는 두 갈래와 금액이 상한까지 가지 않는 이유, 그리고 햇살론과 구조가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새희망홀씨 지원대상 — 소득 두 갈래

금융감독원은 지원대상을 두 갈래로 적어 두었습니다. ①연소득 4천만원 이하이거나, ②연소득 5천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하위 20%인 경우입니다.1

둘 중 하나만 맞으면 됩니다. 소득이 4천만원을 넘어도 신용평점이 하위 20%에 들면 5천만원까지 문이 열립니다.

새희망홀씨 지원대상둘 중 하나만 충족
① 연소득 4천만원 이하
  • 신용평점 조건 없음
② 연소득 5천만원 이하
  • 개인신용평점 하위 20%일 것
연소득 5천만원 초과
  • 신용평점과 무관하게 대상 아님

소득 기준은 계속 완화돼 왔습니다. 출시 당시에는 연소득 3천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이면서 신용등급 5등급 이하였습니다.2

여기서 한 가지 짚어 둘 것이 있는데요. 대상에 해당한다고 대출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전국은행연합회 공시는 “대출대상에 해당하더라도 최종적인 대출 여부는 개별 은행의 여신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라고 못박아 두었습니다.3

은행에서 막혔다면 이쪽 확인 추가 정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부결과 한도에서 신용평점 하위 20% 대상 대출 조건 확인 확인 →

한도 3천5백만원·금리 연 10.5%는 상한선

대출한도는 최대 3천5백만원 이내에서 은행별로 자율 결정합니다.4 금리도 연 10.5% 이하 범위에서 은행마다 다릅니다.5

새희망홀씨 대출 한도와 금리의 상한선과 2025년 실제 평균 비교 상한선과 실제 취급 평균 (출처: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보도자료, 2026-09-20 확인)

실제 취급 결과는 상한보다 한참 아래입니다. 2025년 신규 취급 기준 평균 대출금액은 건당 13.9백만원이었습니다.6 상한 3천5백만원의 40% 수준입니다.

금리도 마찬가지입니다. 2025년 평균 금리는 6.7%로 2024년 평균 7.6%보다 0.9%p 내렸고, 2025년 말 연체율은 1.6%였습니다.7

1인당 한도가 처음부터 3천5백만원이었던 것도 아닙니다. 2천만원에서 3천5백만원으로 올린 것이고, 소득요건 완화도 함께 이뤄졌습니다.8

1,390만원을 빌리면 매달 얼마인가

  1. 평균값인 1,390만원을 평균 금리 연 6.7%로 5년 원리금균등으로 갚으면 월 상환액은 약 27만 3천 원입니다
  2. 5년간 붙는 이자는 약 249만 6천 원입니다
  3. 같은 금액·기간에 상한 금리인 연 10.5%를 적용하면 월 약 29만 8천 원, 이자는 약 402만 6천 원입니다

금리 3.8%p 차이가 5년 이자로는 약 153만 원입니다. 어떤 우대를 받느냐가 그만큼 크게 작용합니다.

우대 대상도 정해져 있습니다. 성실상환자, 사회적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권자·한부모가정·다자녀가정·다문화가정·만 60세 이상 부모부양자·만 34세 이하 청년층·만 65세 이상 고령자·장애인 등), 그리고 공신력 있는 금융교육기관에서 금융교육을 이수한 사람입니다.9

보증기관이 없는 은행 자체 재원 대출

새희망홀씨가 다른 서민금융 상품과 갈리는 지점은 재원입니다. 은행권이 2010년 11월부터 자체 재원, 곧 무보증 신용대출을 기반으로 출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10

햇살론일반·햇살론특례는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이 붙는 보증부 대출이고, 사잇돌 대출은 서울보증보험 보증입니다.11 은행연합회 공시에서 새희망홀씨의 보증기관 칸만 「해당 없음(신용대출)」로 비어 있습니다.12

구분 새희망홀씨 햇살론일반 햇살론특례 사잇돌 대출
보증기관 해당 없음(신용대출)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 서울보증보험
대출한도 3천5백만원 이내 1천5백만원 이내 1천만원 이내 2천만원 이내
대출금리 연 10.5% 이하 연 12.5% 이하 연 12.5% 이내 연 6~10% 내외
대출기간 은행별로 상이 5년 이내 3년 또는 5년 최대 60개월 이내

한도·금리·기간은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입니다.131415

이 차이가 실무에서 두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보증 심사를 따로 거치지 않아 절차가 단순한 대신, 떼이면 은행이 전부 떠안으므로 한도와 금리가 은행 재량에 크게 걸립니다.

대신 한도는 큽니다. 햇살론일반이 1천5백만원, 햇살론특례가 1천만원인데 새희망홀씨는 3천5백만원입니다.13 보증부 상품의 조건은 햇살론 자격과 한도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1년 이상 성실상환자의 긴급생계자금 5백만원

새희망홀씨를 쓰고 있는 사람 중 1년 이상 성실상환자에게는 5백만원 내에서 긴급생계자금이 따로 열립니다.16

은행연합회 공시도 3천5백만원 한도 옆에 “1년 이상 성실상환 시 5백만원 이내에서 추가 긴급생계자금 대출 가능”이라고 붙여 두었습니다.17

처음부터 나오는 금액이 아니라 상환 이력을 쌓아야 생기는 한도라는 뜻입니다. 같은 구조가 정책서민금융에도 있는데,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은 6개월 성실상환이 추가대출의 기준입니다.

대환형·소액형·청년형·사업자형 특화상품

기본 상품 말고 자금 용도에 따라 갈라지는 특화상품이 네 갈래 있습니다.18

  • 대환형 — 제2금융권 대출을 갚고 은행권 신용대출로 갈아타는 경우
  • 소액형 — 모바일 전용 비대면 상품으로 비상금 성격의 소액 대출
  • 청년형 — 만 34세 이하 청년 급여소득자의 소액 생활안정자금
  • 사업자형 — 일정기간 이상 사업을 정상 영위 중인 개인사업자의 생활안정자금

이용자 분포를 보면 청년형이 왜 따로 나왔는지 짐작이 갑니다. 2025년 신규 취급 기준으로 30대가 28.3%, 40대가 20.2%, 20대 이하가 19.6%, 50대가 17.0%였고 30대 이하가 전체 차주의 47.9%였습니다.19

소득 유형은 근로소득자가 67.0%로 대다수입니다.20 사업자형이 별도로 붙어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취급 은행 17곳과 비대면 채널

취급 은행은 전국은행연합회 공시 기준 17곳입니다. 농협·신한·우리·SC제일·하나·기업·국민·수협·iM(구 대구)·부산·광주·제주·전북·경남·케이·카카오·토스입니다.21

금융감독원 서민금융1332 안내에 적힌 취급은행은 16곳으로, 케이뱅크가 빠져 있습니다.22 자료마다 숫자가 다르므로 실제 취급 여부는 해당 은행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5년 공급실적 집계는 또 다른 기준을 씁니다. 15개 은행만 집계했고 씨티·산업·수출입은행과 함께 케이뱅크·토스뱅크가 빠져 있습니다.23 실적표의 은행 수가 취급 은행 수와 어긋나는 이유입니다.

채널은 비대면이 절반을 넘습니다. 2025년 신규 취급 기준으로 인터넷·모바일뱅킹 38.7%, 영업점 29.6%, 대출모집플랫폼 등이 31.7%였습니다.24

비대면 채널은 은행 자체 모바일뱅킹, 서민금융 플랫폼 ‘잇다’, 그리고 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같은 외부 플랫폼 세 갈래로 운영됩니다.25

‘잇다’는 금융위원회가 2024년 6월 출시한 서민금융 종합플랫폼인데요. 출시 당시부터 새희망홀씨가 연계 상품에 들어가 있었습니다.26

만기 10년·중도상환수수료 면제, 2035년까지 한시 운영

상품 조건은 일반적으로 만기 10년 이내, 원(리)금균등분할 또는 만기일시상환이고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입니다.27 여유가 생겼을 때 먼저 갚아도 수수료 부담이 없다는 뜻이네요.

다만 만기와 상환방법 역시 은행연합회 공시에는 「은행별로 상이」로 적혀 있습니다.15 보증부 상품인 햇살론일반이 5년 이내로 못박혀 있는 것과 다른 지점입니다.

운영기간은 열려 있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035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28 상시 제도가 아니라 기한이 정해진 프로그램입니다.

공급 규모는 늘고 있습니다. 2025년 공급실적은 4조167억원(21.4만명)으로 전년 3조5,164억원(18.4만명)보다 5,003억원 늘었습니다.29

2010년 11월 출시 이후 2025년 말까지는 약 293만명에게 42.2조원이 나갔습니다.30 2026년 공급목표는 전년 대비 0.9조원(+20.1%) 늘어난 약 5.1조원입니다.31

은행별로는 우리 7,367억원, 하나 5,913억원, 신한 5,848억원, 농협 5,676억원, 국민 5,406억원 순이었고, 이 5곳이 전체의 75.2%를 차지했습니다.32

서민금융 상품 전체의 갈래와 순서는 대출 종류 총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소득이 4천만원을 넘으면 새희망홀씨를 못 받나요? 두 갈래 중 하나만 맞으면 됩니다.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이면 신용평점과 무관하게 대상이고, 연소득이 그보다 많아도 5천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하위 20%에 해당하면 대상입니다.1 반대로 소득이 5천만원을 넘으면 신용평점이 아무리 낮아도 이 상품 대상은 아닙니다.

한도가 3천5백만원인데 왜 그만큼 안 나오나요? 3천5백만원은 상한선이고 실제 금액은 은행이 정하기 때문입니다.4 보증기관 없이 은행이 자체 재원으로 내주는 신용대출이라10 대상 요건을 갖춰도 최종 승인과 금액은 개별 은행의 여신심사 결과로 갈립니다.3 2025년 신규 취급분의 평균 대출금액은 건당 13.9백만원이었습니다.6

새희망홀씨와 햇살론은 무엇이 다른가요? 재원과 보증 구조가 다릅니다. 햇살론일반·햇살론특례는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이 붙는 보증부 대출이고, 사잇돌 대출은 서울보증보험 보증입니다.11 새희망홀씨는 보증기관 칸이 「해당 없음(신용대출)」이라 은행이 손실을 전부 떠안습니다.12 그 대신 한도는 3천5백만원으로 햇살론일반 1천5백만원보다 큽니다.13

대출을 받은 뒤에 돈이 더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새희망홀씨 이용자 중 1년 이상 성실상환자에게는 5백만원 내에서 긴급생계자금이 추가로 열립니다.16 처음부터 열리는 금액이 아니라 상환 이력을 쌓아야 생기는 한도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 조건으로 공급되는 것이 일반적이라27 여유가 생겼을 때 먼저 갚아 두는 선택지도 남아 있습니다.

참고

  1.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새희망홀씨 대출 개요」,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 지원대상 : ①연소득 4천만원 이하 또는 ②연소득 5천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인 자”  2

  2.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소득요건 완화 연혁」,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 (최초) ①연소득 3천만원 이하 또는 ②연소득 4천만원 이하 및 신용등급 5등급 이하 (현행) ①연소득 4천만원 이하 또는 ②연소득 5천만원 이하 및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3.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서민금융상품 — 유의사항」, https://portal.kfb.or.kr/fingoods/peoplefin.php (2026-09-20 확인). “① 대출대상에 해당하더라도 최종적인 대출 여부는 개별 은행의 여신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2

  4. 금융감독원, 「서민금융1332 — 새희망홀씨 대출한도」, https://www.fss.or.kr/fss/main/contents.do?menuNo=200818 (2026-09-20 확인). “대출한도 : 최대 3천 5백만원 이내에서 은행별 자율 결정”  2

  5. 금융감독원, 「서민금융1332 — 새희망홀씨 대출금리」, https://www.fss.or.kr/fss/main/contents.do?menuNo=200818 (2026-09-20 확인). “대출금리 : 연 10.5% 이하(은행별로 상이)” 

  6.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평균 대출금액」,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25년 평균대출금액*(신규취급기준)은 건당 13.9백만원으로 대출한도상향 및 지원대상소득요건완화** 등에 따라 증가하고 있습니다.”  2

  7.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평균 금리 및 연체율」,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25년 평균금리*(신규취급기준)는 6.7%로 ‘24년 평균금리(7.6%) 대비 0.9%p 하락하였고, ‘25년말 연체율**은 1.6%로 ‘24년말 연체율(1.6%)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8.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 — 한도 상향 이력」,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그간 1인당 대출한도를 상향(2천만원→3천5백만원)하였고 지원대상 소득요건을 완화하는 등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9. 금융감독원, 「서민금융1332 — 새희망홀씨 금리우대」, https://www.fss.or.kr/fss/main/contents.do?menuNo=200818 (2026-09-20 확인). “기타 : 성실상환자, 사회적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권자, 한부모가정, 다자녀가정, 다문화가정, 만 60세 이상 부모부양자, 청년층(만 34세 이하), 고령자(만 65세 이상), 장애인 등), 공신력 있는 금융교육기관에서 금융교육을 이수한 자에 대해 금리우대” 

  10. 금융감독원, 「서민·취약계층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새희망홀씨 개요」,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은행권은 저소득,저신용 등 서민층에 대한 자금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부담을 완화하고자 ‘10.11월부터 자체 재원(무보증 신용대출)을 기반으로 ‘새희망홀씨’를 출시하여 운영 중”  2

  11.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서민금융상품 — 상품개요」, https://portal.kfb.or.kr/fingoods/peoplefin.php (2026-09-20 확인). “저신용·저소득 서민을 위한 신용대출상품 신용등급이 상대적으로 양호하나 제도권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지원하기 위한 보증부 대출상품 불법사금융 등 고금리대출 이용이 불가피한 분들이 제도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증부 대출상품 중신용 서민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중금리대출상품”  2

  12.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서민금융상품 — 은행 주요 서민금융상품 현황(보증기관)」, https://portal.kfb.or.kr/fingoods/peoplefin.php (2026-09-20 확인). “보증기관 해당 없음 (신용대출)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 서울보증보험”  2

  13.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서민금융상품 — 햇살론·사잇돌 대출한도」, https://portal.kfb.or.kr/fingoods/peoplefin.php (2026-09-20 확인). “1천5백만원 이내 1천만원 이내 2천만원 이내”  2 3

  14.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서민금융상품 — 대출금리」, https://portal.kfb.or.kr/fingoods/peoplefin.php (2026-09-20 확인). “연 10.5% 이하 연 12.5% 이하 연 12.5% 이내 (사회적배려대상자: 연9.9% 이내) 연 6~10% 내외” 

  15.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서민금융상품 — 대출기간·상환방법」, https://portal.kfb.or.kr/fingoods/peoplefin.php (2026-09-20 확인). “대출기간 은행별로 상이 5년 이내 3년 또는 5년 거치기간 없이 최대 60개월 이내 상환방법 은행별로 상이”  2

  16. 금융감독원, 「서민금융1332 — 새희망홀씨 긴급생계자금」, https://www.fss.or.kr/fss/main/contents.do?menuNo=200818 (2026-09-20 확인). “긴급생계자금 : 새희망홀씨 이용자 중 1년 이상 성실상환자 대상으로 5백만원 내에서 지원”  2

  17.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서민금융상품 — 대출한도」, https://portal.kfb.or.kr/fingoods/peoplefin.php (2026-09-20 확인). “3천5백만원 이내* * 1년 이상 성실상환 시 5백만원 이내에서 추가 긴급생계자금 대출 가능” 

  18.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특화상품 사례」,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 (대환형) ①제2금융권 대출을 상환하고 은행권 신용대출로 갈아타거나 … √ (소액형) 모바일 전용 비대면 상품으로 비상금 성격의 소액 대출을 빠르게 지원 √ (청년형) 만 34세 이하 청년 급여소득자를 대상으로 소액 생활안정자금을 지원 √ (사업자형) 일정기간 이상 사업을 정상 영위 중인 개인사업자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 

  19.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이용자 연령대」,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연령대는 30대(28.3%), 40대(20.2%), 20대이하(19.6%), 50대(17.0%) 등의 순으로 30대 이하 청년이 전체 차주의 47.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이용자 소득 유형」,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25년 새희망홀씨 대출이용자(신규취급기준)의 대다수는 근로소득자(67.0%)에 해당하며,” 

  21.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서민금융상품 — 취급은행」, https://portal.kfb.or.kr/fingoods/peoplefin.php (2026-09-20 확인). “[17개 은행] 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하나, 기업, 국민, 수협, iM(구 대구), 부산, 광주, 제주, 전북, 경남, 케이, 카카오, 토스” 

  22. 금융감독원, 「서민금융1332 — 새희망홀씨 취급은행」, https://www.fss.or.kr/fss/main/contents.do?menuNo=200818 (2026-09-20 확인). “취급은행(국민, 우리, 신한, 하나, SC, 농협, 기업, 수협, 부산, 아이엠뱅크, 경남, 광주, 전북, 제주, 카카오, 토스뱅크) 콜센터 및 영업점에 문의” 

  23.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실적 집계 대상 은행」,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 15개 은행(국내은행 중 씨티, 산업, 수출입, 케이·토스 제외)” 

  24.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판매 채널」,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모바일뱅킹(38.7%), 영업점(29.6%), 대출모집플랫폼등*(31.7%)의 순이며,” 

  25.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비대면 판매채널」,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 은행권은 새희망홀씨 비대면 판매채널로 ① 은행 자체 모바일뱅킹, ② 서민금융 플랫폼(‘잇다’), ③ 기타 외부 플랫폼(토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을 활용” 

  26. 금융위원회,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모두 아우르는 ‘서민금융 잇다’를 출시하고,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금융과 함께 고용·복지를 지원합니다」(2024-06-27), https://www.fsc.go.kr/no010101/82562 (2026-09-20 확인). “「서민금융 잇다」를 통해 연계되는 상품은 새희망홀씨, 사잇돌대출, 민간 서민금융상품 등 은행권 서민금융상품 14개를 포함한 72개 상품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하여 서민금융 이용자의 선택권을 강화할 예정이다.” 

  27.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상품 조건」,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새희망홀씨는 일반적으로 만기 10년 이내, 원(리)금균등분할 또는 만기일시상환,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의 조건으로 공급중이며”  2

  28. 금융감독원, 「서민금융1332 — 새희망홀씨 운영기간」, https://www.fss.or.kr/fss/main/contents.do?menuNo=200818 (2026-09-20 확인). “운영기간 : ‘35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29.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2025년 은행권 공급실적」,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은행권*의 ‘25년 새희망홀씨 공급실적은 4조167억원 (21.4만명)으로 전년(3조5,164억원, 18.4만명) 대비 5,003억원 증가(+14.2%)하였고,” 

  30.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 — 누적 공급실적」,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은행권은 상품 출시(‘10.11월) 이후 ‘25년말까지 약 293만명에게 총 42.2조원을 공급하여 서민층의 금융애로 해소에 기여하고,” 

  31.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2026년 공급목표」,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은행권은 ‘26년 새희망홀씨 공급목표*를 전년대비 0.9조원(+20.1%) 증가한 약 5.1조원으로 설정하였으며,” 

  32.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보도자료(첨부) — 은행별 공급실적」,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15974&menuNo=200218 (2026-09-20 확인). “우리(7,367억원), 하나(5,913억원), 신한(5,848억원), 농협(5,676억원), 국민(5,406억원) 등 5개 은행의 공급실적이 은행권 전체의 75.2%를 차지하였으며,”